:: 건강한교회연구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 사이트맵 | 홈페이지 수정요청

제목: ‘美 최대 개신교단’ 남침례교, 5년 연속 교세 감소


글쓴이: 건강한교회연구소

등록일: 2012-06-18 10:35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교(SBC)가 지난 5년 연속 교인 감소를 겪어, 올해 1600만여 교인을 기록했다고 최근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발표했다. 정기 예배 출석자 수 역시 전년 대비 0.65% 감소를 겪어 약 616만명으로 집계됐다.


167년 역사 동안 지속적 교세 증가를 보여오던 SBC는, 2004년부터 정체기를 겪다 2007년 최초 교세 감소를 보고한 바 있다.


최근 교세는 2009년부터 2010년까지 0.15%, 2010년부터 2011년까지 0.98% 감소했으며, 라이프웨이 리서치 에드 스텟처 회장은 “이런 추세라면 2018년까지 감리교인 감소세를 따라잡을 것”이라며 “향후 감소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교단 내에서 침례받는 교인 수도 서서히 감소, 2010년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보고되면서, 다음해인 2011년 침례 수가 다소 증가하기도 했다. 당시 침례수는 0.70% 증가, 총 33만3,341명을 기록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측은 “SBC는 타 개신교단처럼 유지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면하고 미래를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크리스천 투데이 인용)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33
 건강한교회연구소
교세는 합동, 성장세는 통합이 1위 2010-10-07
32
 건강한교회연구소
거듭난 교인’ 늘었는데… 예배 출석과 자원봉사 비율 감소 2011-08-12
31
 건강한교회연구소
갤럽 “정식으로 출석하는 종교인, 美의 49%” 2021-04-02
30
 건강한교회연구소
개신교를 떠나면 천주교로 간다 2011-12-03
29
 건강한교회연구소
감리회, 20년 새 교인 수 최저치 기록 2019-05-14
28
 건강한교회연구소
가장 선호하는 찬송가는 ‘주여, 여기 내가 ...’ ‘주 하나님 지으신…’∙‘어메이징 그레이스’순으로 애창 2010-08-23
27
 건강한교회연구소
가난한 나라일수록 종교적 2010-09-18
26
 건강한교회연구소
“美 십대 네 명 중 한명, 주 1회 이상 성경 읽어” 2016-09-29
25
 건강한교회연구소
“한국교회 신뢰도 답보상태, ‘세상과의 소통’ 과제로” 2017-03-04
24
 건강한교회연구소
“한국 선교사, 전년보다 406명 늘어난 2만1,075명” 2017-01-21
23
 건강한교회연구소
“지진 피해 지역에 454개 교회가 있었다” 2011-03-16
22
 건강한교회연구소
“선교사 늘었지만 개척 필요한 곳에선 오히려 줄어” 2013-04-17
21
 건강한교회연구소
“무슬림에서 개종한 기독교인구, 전 세계 천만 명” 2019-01-04
20
 건강한교회연구소
“교회 절반이 100명 이하로 예배” 미국이 변했다 2011-09-23
19
 건강한교회연구소
“교인이 떠난다” ... 성도수 감소 ‘빨간불’ 2013-09-13
18
 건강한교회연구소
“경제적 약자들, 교회에서 소외되고 있나?” 2016-11-28
17
 건강한교회연구소
“5년 새 이슬람 모스크 5개, 예배소 40개 증가” 2017-07-09
16
 건강한교회연구소
“2030년 주일학교 90% 사라질수도” 비관적 전망 2021-05-15
 건강한교회연구소
‘美 최대 개신교단’ 남침례교, 5년 연속 교세 감소 2012-06-18
14
 건강한교회연구소
‘교인수 감소, 교회수 증가’ 침체현상 뚜렷 2016-09-29
      
 1   2   3   4   5   6   7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enFree